201408

default 2014/08/2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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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마당에 있는 쥐똥만한 흙무더기에서
새롭게 자라난 생명들.
이러니 울아버지는 아파트는 죽어도 싫단다.
구석구석 집은 녹아내리고 있는데도 말이지.
넓은 정원있는집 지어드리고 싶다.
#아이돌이라도_될걸그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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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ult In Our Stars(안녕, 헤이즐)

films 2014/08/21 14:26



죽음이 가까이 있기에만 (그것을 알고있어야만) 가능한일은 아닐꺼다.

내가 오늘 길을 걷다가 ...어찌될진 모르는거니까.

마지막이 가깝다고 느끼면 순간순간 지체할게 없겠지.

고마운것도 표현 많이 해야하고. 쓸데없는 관계에 감정낭비할수없고.

즐거운걸 행복한걸 최대한 많이 느끼고(누리고)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지 얼마안됐다.(35이면 사는게 끝날줄알았.)

요즘은 가끔 출근길에 아빠한테 전화를 건다.

어찌나 뜸하고 무뚝뚝한 딸인지 목소리부터 반가움이 느껴져서 미안하면서도 역시나 무뚝뚝/


최근 본 드라마류의 두 영화 <안녕헤이즐>과 <비긴어게인>을 두고 보자면

음악영화임에도 불구하고(모두가 다 좋아하는 분위기임에도 불구하고)

비긴어게인은 음악으론 내게 남는게 없다.

마룬파이브의 애덤리바인 목소리도 내취향이 아니고 

키이라나이틀리의 간질간질한 노래스타일도 그닥.


그리고 저 헤이즐역 배우 볼수록 매력있다.

(여긴 썰없음이 기본인데 오늘따라 글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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