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9

default 2014/09/29 00:47


1.


2.


3.




4.
어쩔땐 버린것들로부터
위안을 찾는다.

5.
싫음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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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2014-2

default 2014/09/29 00:00





In the mood for love - The End (Quizas, quizas, quizas - Nat King Cole)



둘째 날이 밝음. 

*주의-스압 & 여행정보라고는 없음. 

사진보기 지루할까봐 BGM 깔아줌. (위 영상 30초부터 사운드가 나오니 볼륨조절안해도됨.)

​'캔맥주가 싸더라'라는 정보정도는 줄수있음.



스탠리


 

​도그파킹. 귀엽잖아. 


 



나뭇잎이 이만큼이나 커~@@ 하는 중.


나무밑으로 그림자와 밖으로 보이는 건물이 동굴밖 풍경처럼 묘했는데.........사진의 한계.

조금만 상상력을 더해보면 그렇게 보일수도 있.


 



나야..





그리고 넘어간 소호


 


쌍둥이밀크티.​


​어떡하지 밀크티 맛있다대서 찾아간건데 지금은 이름도 기억이 안나-_ -

스타킹으로 우려냈댔나. 밀크티의 달인같은 매체광고가 덕지덕지 붙어있었다.

맛은 있었다.



무슨사원-_ -



 

​​​


홍콩을 오기전에 화양연화와 중경삼림을 봤었다.

영화에 등장하는 장소 몇군데를 찾아가보기도 했는데

나에겐 홍콩이라는 도시와 사람들 모두가 영화의 셋트이고 배경같았다.

붉음과 연기

푸름과 안개

선명하면서도 부유스름한.

지금 홍콩도 연기로 가득하겠지.



​​




셋째날

골드핀치레스토랑

사실 화양연화에서 등장하는 초록초록 비취색의 접시가 인상적이었는데

그냥 플레인한 화이트 플레이트라 그 느낌이 많이 살지 않았다.

그래서 좀 실망했고. 

 


정말 맛이없었다. 영화가 좀 되긴했지만 관광객보다 현지인들이 많았던곳

어쩌면 이게 현지인의 입맛에 잘맞는 음식일수도?




아..........이 망고쥬스이름도 기억이 안나-_ -

망고망고했었는데


 

개.더.움. 7월홍콩.





이날이 금밤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불금하러 롼콰이펑.

그렇게 맛있다는 추천의 멕시칸 맛집(이름기억안남)을 찾아갔는데

한시간 반을 기다리래서 하드록카페에 갔다. 

파인트가 내꺼...


저구름 모게.

구름모양이 바람에 금방 흩어졌는데 맞추면 상줌. 

그리고 이 사진이 폰에 저장된 홍콩 마지막날밤의 사진.


바이바이 홍콩. 이제가면 언제올까요.

그땐 쇼핑하러 와야지. 



hk_july_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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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하트 - 빗방울보

radio 2014/09/26 14:40






텅빈 거릴 혼자 걸어간다.
어떤날을 듣는다.
닫힌 가게문들이 보인다.
[금방 돌아오겠음]
너를 기다리는 동안 너무 많이,
너무 많이 앓았다
이제 내가 보낸 편지들이
쏟아져 내리기 시작해

시간 속에 녹아 드는 소리 - 변치 않는 것이라곤 없었다
소리 속에 녹아 드는 시간 - 변치 않는 것이라곤 없었다

바보처럼 어느새 온통 젖어 버렸어
눈앞이 뿌옇게 흐려져서야 알았어
미처 헤아릴 새도 없는 감정만 넘쳐
그렇게 언제까지나 그치지 않았어

시간 속에 녹아 드는 소리 - 변치 않는 것이라곤 없었다

소리 속에 녹아 드는 시간 - 변치 않는 것이라곤 없었다



정바비의 에세이 <너의 세계를 스칠 때> 중

'꽃을 말리며'

이분도 어지간히 생각많구나..

난 왜 공감해 여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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